신용카드 credit
가장 보편적인 키인 대상. 일시불·할부 모두 가능하며 한도는 카드사 책정 한도 안에서 처리됩니다. 본인확인이 일관되게 요구되므로 표준 흐름으로 운영하기 쉽습니다.
고객이 매장 앞에 없어도, 영업소에 들르지 못해도, 카드번호와 유효기간·CVC 만 확인되면 키인결제로 매출을 회수합니다. 콜센터·출장 견적·B2B 청구·구독 후납까지 한 흐름에 정리했습니다.
REMOTE / CARDLESS / KEYED
카드 실물을 받지 못해도, 카드번호로 카드결제를 마무리하는 절차입니다. 정의·조건·시나리오·정산까지 답변 우선 블록으로 정리했습니다.
IC 칩 또는 마그네틱 스트립 없이 카드번호 16자리·유효기간·CVC 만으로 카드결제를 진행하는 키인(Key-In) 방식의 카드결제로, 한국 카드사 인프라 위에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두 처리할 수 있도록 정의된 절차입니다.
이 결제 방식이 실제로 쓰이는 장면은 대부분 "고객이 우리 매장 앞에 있지 않을 때" 입니다. 이미지를 좌측에, 운영 메모를 우측에 두고 한 페이지에 정리합니다.
판매자가 통화 중에 카드번호를 받아 그 자리에서 결제. 통화 녹취와 본인확인 SMS 발송 기록을 보관해 두면 청구 이의 발생 시 입증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인테리어·설비·이사 등 견적 현장에서 카드결제 단말기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휴대폰의 PG 가상단말기 또는 카드결제 앱으로 카드번호를 키인 입력합니다.
현장에서 카드를 받지 못하고 상품만 먼저 전달된 경우, 후속으로 전화·문자로 카드번호를 회수해 키인결제로 매출을 마감합니다.
거래처에 청구서를 보내고 회계 담당자로부터 법인카드 번호를 회수해 키인 입력. 사업자등록번호 기준 영수증 발급과 동시에 매출 인식이 가능합니다.
월 정기 청구 모델에서 빌링 실패 건을 콜·메일로 회수 후 재청구할 때 사용. 키인결제 흐름과 묶어 자동화하면 운영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카드결제 자체와 가장 큰 차이는 "카드를 단말기에 대지 않는다" 는 점입니다. 자동결제 / 결제 링크와의 구조 차이를 좁은 표 하나로 정리합니다.
이 결제 방식은 IC 칩이나 마그네틱 정보를 직접 읽지 않고, 카드번호 16자리 · 유효기간 · CVC 만으로 카드사 승인 절차를 진행합니다. 한국 카드사(신한·KB국민·삼성·현대 등) 와 해외 발급 카드 모두 동일한 카드결제 인프라 위에서 동작하므로, 일반 카드결제처럼 매출 인식과 영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다만 단말기 카드결제와 달리 본인확인 과정이 필요할 수 있고, 부정 사용 발생 시 청구 이의 대응의 책임 분담이 달라집니다. 이 때문에 키인승인 운영 매뉴얼과 묶어 함께 다루는 가맹점이 많습니다.
자동 청구가 이미 등록된 빌링 카드라면 키인이 아니라 정기결제 단을 거치며, 일회성으로 카드번호만 받는 경우가 이 결제의 정의에 가깝습니다.
| 항목 | 카드결제 | 카드수기결제 | 자동결제 |
|---|---|---|---|
| 카드 입력 | IC / MS 단말기 | 키보드 키인 | 최초 등록 후 자동 |
| 고객 위치 | 매장 대면 | 원격 (전화·메일) | 비대면 |
| 본인확인 | 실물 카드 + 사인 | SMS / ARS / 3DS | 최초 등록 시 |
| 이의 부담 | 가맹점 낮음 | 가맹점 상대적 높음 | 최초 등록 카드사 약관 기준 |
| 전형 시나리오 | 매장 결제 | 콜센터·출장·B2B | 월 정기 구독 |
콜센터부터 회계 반영까지 한 사이클에서 발생하는 작업을 STEP 01~05 로 분해했습니다. 본인확인 단계만 빠뜨리지 않으면 청구 이의 대응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고객으로부터 카드번호 16자리, 유효기간(MM/YY), CVC 3자리를 받습니다. 통화는 녹취로, 메신저는 캡처/원문 보관으로 근거를 남깁니다. 메일·문자 등 비암호 채널로 카드번호 전체를 그대로 받지 않도록 별도 입력 링크나 ARS 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록 보관 기간 5년 권장SMS·ARS 본인확인 또는 3DS(안심클릭) 인증을 진행합니다. 본인확인 단계가 누락된 청구 이의 발생 건은 가맹점 책임으로 전가될 가능성이 큽니다. 발신번호와 인증 통과 시각을 시스템 로그에 함께 기록합니다.
SMS / ARS / 3DS 중 1개 이상단말기 수기 메뉴, PG 가상단말기, 모바일앱 키인 화면 중 한 곳에 카드번호를 입력하고 승인 금액·할부 개월수를 지정합니다. 카드번호는 PCI-DSS 화면 마스킹이 적용된 입력칸에만 직접 타이핑합니다.
PG · 단말기 · 앱 · API 택1카드사 승인이 떨어지면 매출 영수증을 자동 생성합니다. 이메일·문자로 전자 영수증을 즉시 발송해 고객이 결제 사실을 인지하도록 합니다. 영수증에는 가맹점명·승인번호·결제 금액이 포함되도록 표준 양식을 따릅니다.
전자영수증 즉시 발송매출이 등록되면 회계 시스템에 결제 수단·카드사·할부 개월을 동기화합니다. 정산은 운영 옵션에 따라 당일정산 또는 익일정산으로 입금됩니다. 사후 환불·부분취소 발생 시 동일 승인번호 기준으로 처리해 회계상 정합성을 유지합니다.
당일정산 또는 익일정산 선택현장 환경에 따라 단말기·PG 가상단말기·모바일앱·API 중 하나를 고릅니다. 매출 비중과 인터넷 환경을 기준으로 선택해 두면 사후 변경 비용이 적습니다. 자세한 신용카드 키인 흐름은 신용카드수기결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카드결제 단말기에 내장된 키인 메뉴로 카드번호를 직접 입력. 매장에 결제 단말기가 이미 있고, 점원이 일부 비대면 결제도 같이 처리할 때 가장 부담이 적습니다.
유선 / 무선 단말기 모두 지원PC·노트북 브라우저에서 가맹점 관리자 로그인 후 사용. 점주가 직접 키인하거나 콜센터 운영자가 분산 처리하기에 적합합니다. 한 화면에서 매출 조회까지 가능합니다.
브라우저 / 무설치스마트폰에 설치한 가맹점 앱에서 카드번호 입력. 출장·이동 매장·푸드트럭 환경에서 유용합니다. 통신만 되면 어디서든 카드결제 마감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iOS / Android자체 ERP·CRM 시스템에서 카드번호 입력 폼을 만들고, MC페이먼츠 결제 API 로 승인 요청을 보냅니다. 본인확인·결과 콜백·취소까지 시스템 단에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REST / Webhook신용·체크·법인·해외 발급 카드는 키인 시 본인확인 조건과 한도 처리가 조금씩 다릅니다. 가장 자주 접하는 네 가지를 표 한 장이 아닌 카드 카드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credit가장 보편적인 키인 대상. 일시불·할부 모두 가능하며 한도는 카드사 책정 한도 안에서 처리됩니다. 본인확인이 일관되게 요구되므로 표준 흐름으로 운영하기 쉽습니다.
check잔액 한도 내에서 즉시 출금되는 구조라 할부는 불가능합니다. 잔액 부족으로 승인 거절이 발생할 수 있으며, 키인 시도 횟수 제한도 카드사별로 조금씩 다릅니다.
corpB2B 청구에서 자주 사용. 법인 보유 카드는 회계 담당자가 별도로 보관하는 경우가 많아 카드번호 회수 절차에 사업자등록번호·담당자 확인을 함께 진행합니다.
foreignVISA·Master·JCB·UnionPay·AMEX 등 해외 카드도 키인 가능. 환율 정산과 3DS 인증이 필수에 가깝고, 카드사별로 청구 이의 응대 기간이 더 길게 잡힙니다.
비대면 매출 회수에는 결제 링크·계좌이체·정기빌링 같은 대안이 있습니다. 동일 매출 1건을 기준으로 소요 시간·승인률·취소·정산 흐름을 비교 정리합니다.
| 항목 | 카드수기결제 | 결제 링크 | 계좌이체 |
|---|---|---|---|
| 고객 액션 | 카드번호 구두 / 문자 전달 | 링크 클릭 → 결제 페이지 입력 | 이체 직접 실행 |
| 평균 소요 | 통화 중 1~2분 | 5~15분 (수령·입력·이탈) | 송금 + 확인 콜 별도 |
| 승인 시점 | 즉시 | 고객이 결제 완료 시 | 입금 확인 후 매출 인식 |
| 본인확인 | SMS / ARS / 3DS | 3DS / 카드사 인증 | 은행 OTP |
| 취소·환불 | 승인번호로 즉시 부분취소 | 승인번호로 즉시 부분취소 | 송금 반환 수동 |
| 청구 이의 | 가맹점 입증력 핵심 — 기록 의무 | 고객 입력 기록 자동 보관 | 이체 증빙 명확 |
| 정산 | 당일 또는 익일 | 당일 또는 익일 | 실시간 입금 |
| 전형 환경 | 콜센터·출장·B2B | SMS / 메신저 마케팅 | B2B 단발 청구 |
※ 카드결제 / 결제링크 / 계좌이체 모두 MC페이먼츠 표준 운영 환경 기준입니다. 실제 가맹점 계약 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이 결제 운영의 위험은 대부분 "본인확인 누락" 과 "기록 부족" 에서 시작됩니다. 운영 원칙 세 가지를 다크 밴드 안에 정리해 잊지 않게 합니다.
SMS·ARS·3DS 중 하나라도 통과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본인확인 누락 시 청구 이의가 들어오면 가맹점이 전적으로 책임을 지는 경우가 잦습니다.
같은 카드번호로 짧은 시간 안에 반복 키인하지 않습니다. 카드사 부정 모니터링에 자동 차단되어 정상 거래까지 거절될 수 있습니다.
청구 이의는 결제 후 수개월 뒤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제 이력·녹취·문자·본인확인 기록을 한 폴더에 묶어 5년 보관해 두면 입증력이 안정적입니다.
키인결제로 발생한 매출이 가맹점 계좌에 입금되기까지의 흐름을 가로 바 한 줄로 표시했습니다. 당일정산을 사용하면 D+0 마감 직후, 익일정산을 사용하면 D+1 영업일에 입금됩니다.
가맹점 운영 데이터를 기준으로 키인결제 비중이 높은 네 업종을 사진 갤러리로 정리했습니다. 매장 환경 사진을 보면 운영 흐름이 더 빠르게 이해됩니다.
신규 도입을 검토하는 가맹점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을 모아 정리했습니다. 더 깊은 내용은 수기결제 페이지의 일반 개요와 함께 참고할 수 있습니다.
네, 가맹 계약 시 키인 결제 사용 여부를 명시해 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미 단말기 가맹이 되어 있다면 PG 가상단말기 또는 모바일앱 키인 메뉴 활성화만으로 빠르게 시작할 수 있고, 신규라면 신청부터 개통까지 최단 2영업일이 소요됩니다.
발신번호와 통신사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재발송 또는 ARS 인증으로 대체합니다. SMS·ARS·3DS 중 하나가 통과되면 본인확인 절차로 인정되므로, 한 가지 경로가 막혀도 결제 진행은 가능합니다. 인증 누락 상태로 승인을 강행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승인 절차 자체는 동일합니다. 다만 법인카드는 회계 담당자가 별도로 카드를 보유한 경우가 많아 회수 절차가 길고, B2B 세금계산서 발행이 함께 필요합니다. 결제 후 사업자등록번호 기준으로 매출을 매핑해 두면 사후 정산 부담이 줄어듭니다.
가능합니다. VISA·Master·JCB·UnionPay·AMEX 등 카드 브랜드에 가맹점 계약이 열려 있다면 키인 가능합니다. 단, 3DS 인증 의무가 더 엄격하고 환율 정산이 적용되며 청구 이의 응대 기간이 국내 카드보다 길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매장 가맹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키인 결제는 대면 단말기 결제보다 위험 부담이 큰 거래로 분류되어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확한 요율은 가맹 계약서에 명시되며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적용됩니다. 키인 결제도 일반 카드결제와 동일하게 카드사 매출로 인식되므로, 카드사 적립·할인 정책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다만 일부 프로모션은 대면 결제로 한정되는 경우가 있으니 카드사 약관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승인번호를 기준으로 단말기·PG 화면에서 즉시 부분 또는 전액 취소가 가능합니다. 영업일 마감 전이라면 같은 영업일 매출에서 차감되고, 마감 후라면 익영업일 환불로 처리됩니다. 회계상 같은 승인번호로 잡혀 정합성에 영향이 없습니다.
"출장 견적이 많은 업종이라 단말기를 매번 들고 다니기가 부담이었습니다. 가상단말기로 키인 메뉴만 열어두니 견적 직후 바로 매출을 마감할 수 있어, 매장 복귀까지 걸리는 두세 시간의 회수 공백이 사라졌습니다."— 인테리어 시공사 · 가맹 매장 운영 담당